Anthropic 인도 진출, 3가지 핵심
- 인도 기업 Anthropic Softwares가 미국 Anthropic 상대 상표 소송
- 인도 기업은 2017년 설립, 미국보다 4년 앞서 이름 선점
- Anthropic은 벵갈루루 사무소와 함께 인도 진출 추진 중
인도 현지 기업이 먼저였다
인도 벨가움의 Anthropic Softwares는 2017년 설립된 소규모 소프트웨어 회사다.[Tracxn] 컴퓨터 수리와 앱 개발을 하는 소규모 기업이다. 미국 Anthropic PBC는 2021년 설립이다. 인도 기업이 4년 먼저다.
TechCrunch에 따르면 이 인도 기업이 상표권 분쟁을 제기했다.[TechCrunch] 해외 진출 시 자주 발생하는 상표 충돌 사례다.
Anthropic의 인도 공략
Anthropic은 2026년 초 벵갈루루에 아태 두 번째 사무소를 연다.[Anthropic] 인도는 Claude 사용량 세계 2위 국가다.
1월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인도 전 대표 이리나 고세를 지사장으로 영입했다.[TechCrunch] 힌디어 등 10개 이상 인도어를 지원할 예정이다.
상표 분쟁의 교훈
자국에서 유명한 이름이 다른 나라에서 이미 등록돼 있는 경우는 흔하다. Anthropic에게 이 분쟁 해결이 인도 사업의 첫 과제가 됐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인도의 Anthropic Softwares는 어떤 회사인가?
A: 2017년 인도 벨가움에서 설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컴퓨터 수리와 앱 개발이 주요 사업이며 소규모 회사다. 미국 Anthropic보다 4년 앞서 설립되어 인도 내 상표를 먼저 사용해왔다.
Q: Anthropic은 왜 인도에 진출하나?
A: 인도는 미국에 이어 Claude 사용량 세계 2위다. 기술 분야 사용 비중이 높다. 벵갈루루에 사무소를 열고 교육, 의료, 농업에서 AI를 활용할 계획이다.
Q: 상표 분쟁은 어떻게 해결될 수 있나?
A: 협상, 라이선스 계약, 현지 브랜드명 변경, 법적 소송 등이 있다. 인도 기업이 이름을 먼저 등록했기 때문에 협상 가능성이 높지만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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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 Anthropic’s India expansion collides with a local company – TechCrunch (2026-02-09)
- Expanding Global Operations to India – Anthropic (2025-10-08)
- Anthropic taps former Microsoft India MD – TechCrunch (2026-01-15)
- Anthropic Softwares Private Limited – Tracxn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