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8266 Wi-Fi 아날로그 시계: 핵심 요약
- GitHub Stars: 131
- 언어: C++ 64.1%, C 35.9%
- 라이선스: MIT
월마트 4천원 시계가 NTP 시계가 되기까지
ESP8266_WiFi_Analog_Clock은 월마트에서 3.88달러에 파는 아날로그 시계를 Wi-Fi 시계로 개조하는 프로젝트다.[GitHub] WEMOS D1 Mini를 활용해 NTP 서버에서 시간을 받아온다. 15분마다 자동 동기화하고, 일광절약시간도 알아서 처리한다.
시계 내부의 라벳 스테핑 모터를 ESP8266이 직접 제어한다. 초당 10회 시간 비교를 수행하며, 뒤처지면 펄스를 보내 초침을 전진시킨다.[GitHub README] 뒤로 돌릴 수는 없어서 앞서갈 경우 실제 시간이 따라잡길 기다린다.
전원이 꺼져도 시간을 기억한다
Microchip 47L04 EERAM을 사용한 것이 핵심 설계다.[GitHub] SRAM에 EEPROM 백업이 있어서 정전이 나도 바늘 위치를 잃지 않는다. 전원 복구 시 저장된 위치에서 바로 동기화를 재개한다.
초기 설정은 웹 인터페이스로 진행한다. 처음 전원을 넣으면 바늘 위치를 웹에서 알려주면 된다. 이후 EERAM이 위치를 계속 추적한다. 상태 모니터링과 SVG 시각화도 웹에서 지원한다.
만들어보려면
WEMOS D1 Mini, 47L04 EERAM, 저가 아날로그 시계만 있으면 된다. 퍼프보드에 납땜하면 완성이다. 아두이노 스케치 기반이라 수정도 쉽고, MIT 라이선스여서 자유롭게 쓸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전체 제작 비용이 얼마나 드나?
A: 월마트 시계 약 3.88달러, WEMOS D1 Mini 약 3~5달러, 47L04 EERAM 약 2달러 정도다. 전체 부품 비용은 대략 10~15달러 수준이다. 기존 아날로그 시계를 재활용하면 더 줄일 수 있다. 납땜 장비는 별도로 필요하다.
Q: NTP 동기화가 실패하면 어떻게 되나?
A: NTP 연결이 일시적으로 실패해도 시계는 계속 동작한다. ESP8266 내부 타이머가 시간을 유지하며 다음 주기(15분)에 재시도한다. 장기간 인터넷이 끊기면 오차가 쌓일 수 있지만 재연결 즉시 보정된다.
Q: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어도 만들 수 있나?
A: 기본적인 납땜과 아두이노 IDE 사용법은 알아야 한다. 코드는 GitHub에 완성된 상태로 있어서 그대로 업로드하면 된다. 하드웨어 조립 시 전자회로 기초 지식이 있으면 도움이 된다. README가 상세하니 참고가 되길 바란다.
이 글이 유용했다면 AI Digester를 구독해주세요.
참고 자료
- ESP8266_WiFi_Analog_Clock GitHub 저장소 – GitHub
- WEMOS D1 Mini 공식 페이지 – WEMOS
- Microchip 47L04 EERAM 제품 페이지 – Microch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