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zmo: 바이브코딩으로 만드는 미니앱의 틱톡

뉴욕 스타트업 Atma Sciences가 바이브코딩 기반 미니앱 플랫폼 Gizmo를 출시했다. 코딩 없이 프롬프트만으로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Gizmo는 무엇인가?

Gizmo는 TikTok 스타일의 세로 피드에서 미니앱을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사용자는 텍스트, 사진, 사운드, 터치를 활용한 인터랙티브 경험을 만들 수 있다. AI가 자연어 프롬프트를 분석해 코드를 자동 생성한다.

어떻게 작동하나?

코딩 지식이 전혀 필요없다. 아이디어를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생성해 인터랙티브 경험으로 변환한다. 퍼즐, 밈, 아트,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장난감을 만들 수 있다.

화면을 탭하거나 스와이프하고, 그림을 그리거나 드래그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상호작용한다. 마음에 드는 Gizmo에 좋아요와 댓글을 달 수 있고, 기존 Gizmo를 리믹스해 자신만의 버전을 만들 수도 있다.

성장 현황은?

2025년 7월 iOS 출시 후 2026년 초 Android로 확장했다. 현재 약 60만 건의 설치를 기록했으며, 그중 절반이 미국 사용자다.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312%의 성장률을 달성했다.

Atma Sciences는 Rudd Fawcett, Brandon Francis가 공동 창업했다. CEO Josh Siegel, CTO Daniel Amitay가 운영한다. First Round Capital 등에서 549만 달러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FAQ

Gizmo 사용에 코딩 실력이 필요한가?

전혀 필요없다. 자연어로 아이디어를 설명하면 AI가 자동으로 코드를 생성한다.

어떤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한가?

iOS와 Android 모두 지원한다. App Store와 Google Play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Gizmo를 수정할 수 있나?

리믹스 기능을 통해 기존 Gizmo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버전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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