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obile, 앱 없이 통화 중 실시간 번역한다 [2026]

T-Mobile, 네트워크 기반 AI 통역 공개

  • 앱 없이 50개 이상 언어 실시간 통화 번역
  • 플립폰부터 최신 스마트폰까지 모든 기기 지원
  • 2026년 봄 무료 베타 시작

통신망에 AI를 심었다

T-Mobile이 전화 통화 실시간 AI 번역 서비스 ‘Live Translation’을 발표했다[T-Mobile Newsroom]. 앱이 필요 없다. AI가 5G Advanced 네트워크에 직접 내장되어 있다. *87*을 누르고 통화하면 50개 이상 언어를 실시간 번역한다[The Verge].

기존 번역과 다른 점

갤럭시나 픽셀의 기기 내장 번역은 특정 기기에서만 된다. 서드파티 앱은 구독료와 프라이버시 이슈가 있다. T-Mobile은 네트워크 단 처리라 기기 종류와 무관하다. 플립폰에서도 된다[T-Mobile].

알아둘 점

AI 번역이라 정확도가 100%는 아니다. 911, 988 긴급전화는 제외된다. 현재 후불제 고객만 베타 등록 가능하고, 순차 개방 방식이다[T-Mobile Newsroom]. 통신사가 네트워크 자체에 AI를 넣는 건 흥미로운 시도다. 번역 정확도가 올라오면 전화 통화부터 언어 장벽이 낮아질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어떤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나?

A: T-Mobile 네트워크의 모든 기기에서 된다. 플립폰에서도 작동한다. 앱 설치나 업그레이드 불필요. 네트워크에서 AI가 처리하므로 기기 사양 무관하다.

Q: 비용은 얼마인가?

A: 베타 기간 무료다. 정식 출시 후 가격은 미정이다. T-Mobile 후불제 고객만 등록 가능하고 순차 개방 방식이다.

Q: 상대방도 T-Mobile이어야 하나?

A: 아니다. 상대방 통신사는 상관없다. *87*을 눌러 번역을 활성화하면 실시간 번역이 적용된다. 50개 이상 언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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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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